게임
집주인 2026-08-08 23:12
근육마초남이 업계에 부족하여 팀DS가 밥상을 차리니...
2026년 6월 30일.

1일차 이벤트 1부터 키스하다니 너무 놀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오토로 감상하며 뜨개하다가 코바늘 떨어트렸음...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이토록 행복한 일이군요.
네...맞아요 저 이런거 콤. 있어서...용궁의 무녀에서도 우에스기 겐신 좋아함...


6월 29일 저녁에 시작 한 게임... 개미친 취향저격의 자낮멘헤라이야기에...
저는 그만 꼴딱 밤을 지새우고 6월 30일 생일에 디오니 엔딩둘을 보았습니다.
제 생일에 찾아온 취향의 이야기 이거 미친거죠...
너무 좋아...어찌 이래?


해피엔딩...잔류엔딩인데 저 이 그로신 판본에... 판돈을 겁니다.
너무...아름다움...
내 최애컾(6월 30일 기준)은 애가 둘...
진짜... ㅅ ㅔ상에...? 아니?
엄마닮은 아들 (아빠 눈)과 아빠닮은 딸(엄마 눈) ㅅㅂ 미친 클래식이고 정파임......



트루엔딩이 귀환 엔딩인데 나는 유구하게 헤어지고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이거 업계보상인데
TRUE 엔딩이라 함....;
미쳤다 미쳤어 여우비 노래 넘 좋음....하염없이 들어....

각자의 홀로서기를 하는 날... 너무 좋아 조금 뛰어내리고 싶음.


네...
저는 곱상하게 생기고 자존감이 개바닥을 치는 멘헤라를 좋아합니다...개처럼 배를 까뒵지를 바람(마음을 내준건 아님)...그러나 상대에게 제대로 된 사랑을 받고 그로 인해 그 공허가 치유되어...몸정이 아니라 마음을... ㅠㅜ....
그리고 엔딩에서 함께하지 않으면 수절할 정도는 했음해(필수는 아냐)


하루카5 풍화기에서 어네스트 엔딩 중 하나가
유키는 원래 시공으로 가고 어네스트는 자신의 시공에 있으면서 자신들이 이야기한 호수에 벚나무를 심었는데...
그걸 시간이 흐른 후 유키가 찾아가 과거에서 이어져오는 마음이라 해주며 어네스트를 그리워하는 그러나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가짐을 이야기하는데
이게......트루엔딩이...벚꽃이 흩날리고...너무 그거임...
죽어야지...

그리고 하...벚꽃사냥(와타세 유우)도...약간 이래서...왜 다이쇼배경 피폐비엘의 맛을 여기서 느끼게 되는걸까...
내 취향은 어디서...어디서...?

가족이 되어달라하는거 넘 좋아하는데...
하...여몽시연...생각나네

디오니 신이고 여장도 했었고 신력으로 여자도 될 수 있는거 아닌가?
사실 가능만 했다면 영은이 영웅이 되고(네?) 디오니가 여체화해서 ? %$@% 하면 되는거 아닌가...
저는 ㅎㅌㄴㄹ도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어케 안되나요? (되겠니) 가능하다면 자기가 임신했어...

애가 생길 때까지 했다는게...정말? 미쳤군...

하...저에게 여장일러를 주다니 정말 감사합니다...왜 이런거만 좋아하지


집주인 2026-08-08 23:15
나는 쓰레기 취향을 가지고 있고난 주인공이 공략캐에게 정신차리라고 뺨때리는 이벤트를 되게 좋아하는데...
(대표작 : 박앵귀-헤이스케 / 하천의 꽃 - 노부유키)

디오니소스도 물가 이벤트에서 가능했다는 점이... 절 아쉽게 하면서도 원작이 맞다는 생각을 하게하네요...
디오니소스가 배운게 그런 것 밖에 없기 때문에 ㅎ 사실 스킨쉽을 허벅지쯤에서 그만두고 앉아있는 영은이에게 키스라도 하면서 진도 빼는데(괄호안에 상황설명 너무 적으니까 걍 연성을 하는게 나을 것 같아 안적음ㅠ 젠장 언젠가 할거야) 강압적으로 선을 넘게되려는 순간 영은이가 디오니소스 뺨 때렸으면...

ㅠㅠ 흑흑... 네... 네에... 제가... 또.

다들 좋아해주는거 영은이에게 열심히, 이번에 자신이 너무나 원해서 일단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여준다 했는데? (걍 알고싶다고만 함) 그래서 이런 모습도 진짜 받아들여주시나요? 하는 마음에서 했는데 이런식으로 거절을 받으니 멘탈 깨졌으면...

물론 영은이가 다시 이어 붙여줍니다...만은...작중 시간이 넘 짧아서 ㅠ 아쉽다 걍 제가 알아서 사자에 시공으로 먹어도 되겟조?
난 동인임 ㅇㅇㅋ 근데 원작에서는 영은이에게만큼은 조심스럽게 자신의 혼돈스러운 부분을 감추려던 디오니였기 때문에 원작 진행한게... 맞습니다...

걍 제 취향이 쓰레기같아서 그래요...감안해 주시길...
근데 반인반신이라 해도 디오니는 신의 피가 더 많은데...?(ㅈㄴ)

TS이벤트 해서 디오니가 영은이랑 아기만들기 하면 안되나요?
(시바 죄송해요 제가 또 쓰레기 취향을)
(근데 이거 그로신이야 가능해!!!라고 변명해봄)


루트 내의 관통 소재여우비 이야기도 그렇고 어린 왕자 이야기도 그렇고 계속 동화나 이야기에 빗대어지는데 (특히나 여우)
그만큼 그 둘의 관계가 서로에 대한 연극이였다는 것도 있겠거니...
서로가 평소 주위에서 보이는 이미지로 보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상대였기 때문에...

아니 이 이야기를 하려던게 아닌데
여기서 디오니가 구름이고 영은이가 여우였는데
나는 이솝 우화에서 여우와 포도도 떠올렸단 말임...
거기서 여우는 처음에 포도를 보고 먹고싶어했지만 결국 닿지 않아서 저거 신포도다; 하고 내가 신맛 날거 알아서 안먹은거야! 하고 떠나게 되는데...
디오니가 포도주를 빚으니 너무 딱인거임 ㅠㅠ...

이게 참...영은이가 디오니 앞에서 허세를 부렸던 것들도 오버랩이 되고
루트를 진행하면서 디오니에게 계속해서 손을 뻗으려 노력을 하지만 그걸 저지하게 되는 선택지들이 있었기 때문에
끝내 그 포도 앞을 떠나는 엔딩들이랑도 겹쳐져 보여서...
하지만 영은이는 끝끝내 포도에 닿는 것에 성공했고 그 포도는 너무나도 달았던 것이지...
비록 여우가 그 포도밭에 남을지 떠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손에 닿았기에 의미가 있었던거임...
그 누구의 손(진심)에 닿지 못한 포도는 그냥 그대로 낙과해서 썩을 뿐이니까...

나는 어떤 이야기에서 동일한 소재가 다른 방식으로 계속 언급되거나 암시되는거 좋아하는데
(통일감도 있고 장치적으로도 넘 좋아함)(물론 잘 쓴다는 전제하임)
(제우스의 대리인은 일단 디오니 루트는 진짜 넘 잘 썼네요 저 이거 더 먹고싶어요)
계속 해서 여우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는게 너무 좋고 어울렸다 적재적소...

여우는 그리고 개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거 엔딩곡 듣고싶어서 이벤트 괜히 켜놨어요
다른애들 루트 언제함..
집주인 2026-08-08 23:20
이게 말이 되나? 꿈인 것 같음...
빨간머리의 체리보이, 눈물이 많음, 표정과 감정이 다양함, 땋은 머리, 공백, 거대감정, 희생 기타등등


첫등장. 초딩남자아이.(오네쇼타계)(이렇게 말해도 되니?)

영은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거
> 손잡고 꽃구경, 무릎베개, 팔베개, 애인이 골라준 옷 입어보기, 애인이 만든 도시락먹기, 같이잠들기
아레스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거
> 그냥 같이 있기
너무 좋아서...죽으러가려고 ㅇㅇ

나 땋은 머리 있는 디자인 좋아하는데...아레스가... 머리 땋아주기 이벤트를 주네...?
네가 나의 효자다...

아레스가 서방님. 하려함...미쳤음...
쌍도 서방님임.
사유 : 마! 스퍼티지!!! 하며 들이 박음...(이렇게 말해도 되니?)

개또라이 될 것 같음...
생선을 발라주는건... 책임지겠다는 뜻이거든요...
약간? 사실혼? 이런거임...

>> 이거라는 뜻...ㅁㅊ 죽을게.

그리고 잠도 자고 옷도 사줬는데 그거입고 데이트한다네요 ㅠㅠㅠㅠㅠㅠ
감개무량하다

아레스의 모든 행보가...
디오니가 나의 종합선물 세트라면...
아레스는 뭘까...
아레영은의 떡밥이 계속된다면 저는 이제 예전처럼 오토메겜을 하지않아도 안해도 될 것같단...생각을 함...
오토메게임 파이어족인거죠 ㅇㅇ


디오니와 아레스는 테베조라 해야겠다. 너무 맛있다...
평생먹어...

테베조 왜 다들 한결같이 영은이 허벅지 빨았죠? (아레스: 쿨럭쿨럭!)
이게 과연 우연일까요? 라이터가 다른데도?
아레스 : 아니 그때 그거 그런거 아니래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니까? 너도 알잖아! 그나저나 얘는 또 뭐야 얘랑은 어쩌다가 그런건데?!
디오니 : u_u*....
아레스 : 아니 진짜 뭔데~~~?!


근데 아레스루트 마지막 해금이라 그런가(개발도 막타라서...) 오류가 너무많아서 강종되기도하고 역경이 있었음...ㅠㅠ


내가 항상 갈구했던 관계와 맛.

혼인식 올리고 첫날밤에 긴장해서 침대 끝에 겨우 걸터앉아 정자세로 무릎위에 손 올리고 꼼지락 거리는 쑥맥체리보이 왕자님 어케 안놀림
나는 하르모니아가 얼마나 재미있었을지 감도 안옴.


패밀리 + 홈그라운드 이슈가 있는 캐릭터가 주인공의 귀환을 걱정해주는거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이것도 주네... 안주는게 뭘까?
아낌없이 주는 아레스...카드모스...팀도에스...공아님...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게 Boy meets girl, Girl meets boy인데...
엔딩 제목이라고요?

죽을 것 같음...ㅠㅠ

테베조 뭔데?
나에게 찾아온 업계포상


집주인 2026-08-08 23:22
영은이가 올림푸스가 싫어. 집에 가고싶어. 라는 말을 했을 때 아레스의 심정.나는 의지가 안돼?

내가 있는 곳은 항상 네가 머물 곳이 되지 못하는구나.
하지만 난 매번 이렇게 한 장소에, 역할에 묶여있어. 나는 언제나 네가 떠날갈 곳에 있구나...
예전과 달리 이제 나는 신들의 영역도 인간의 영역도 어디든 갈 수 있는데, 너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니 이제 너는 영영 이 세상을 떠나버릴 것 같아.

안가면 안 돼? 내가 알면 안되는 비밀이 있어서 그래? 그게 네가 찾는 사람이랑 관계가 있어?
그걸 내가 귀찮게 굴어서 그러는거야?

앞으로 안그럴게.
나를 못알아보는, 나에 대한 기억을 깨끗하게 지워버린 네가 미워서 바보라고 하는 것도 그만할게,
예전처럼 도움을 받지도, 너의 시간을 방해하지도 않을게,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처럼 즐겁게만 지내면, 이제 더이상 내가 아니라 나랑 함께라면,
여기에 계속 있어주는거야?

너는 다시 떠나지 않을거야?
아니면 조금만, 아주 조금만이라도 여기에 머물러 줄거야?


내일 하루만, 딱 하루만 욕심내게 해줘...
내 곁에서 나를 보며 웃어줘.
내 비밀을 말하기 전까지만이라도.


아레스 전승에 끼얹기
아레스 하면 자기 딸이 강간 당할 위험에 처하자 나타서 상대(포세이돈 아들)를 죽였다는 이야기가 유명한데(근데 포세이돈은 2부 나와야 알지... 2부 주세요)

사유 : 강간범 죽였고 아레스의 몇없는 이긴 이야기라서

제대인에서 아레스 해석이라 해야할지 재설계한게 넘 좋아서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되새김질하네...
(그냥 내가 이런거 너무 좋아함)
(모종의 이유로 다른 껍데기를 쓰고 그 삶을 살아가야하는거)

아무튼 하고싶은 이야기는 딱히 흔히 벌어지는 강간관련된 전승이 없기도 하고 자신의 핏줄은 소중히 했다고 하는데 이게 제대인 세계관의 아레스여도... 너무 걍... 마음이 아프네

카드모스는 자기 루트에서 어디까지나 자식은 자식이고 부모의 잘못은 부모의 잘못이라고 했으며 그 연쇄를 끊고 싶어하는 입장이었고 그건 자신이 증오하는 아레스에 대해서도 동일했을거라 생각해서...
비록 자신이 증오하는 껍데기의 자식이지만... 어떤 자식이라는 존재가 위기에 빠졌을 때 간절히 그 스스로의 아비의 이름을 부르며 도움을 외친다면 그간 그 많은 핏줄과 가족을 잃은 카드모스가 과연 외면할 수 있었을까? ㅠㅜ?
없었을거임...
물론 외침의 초반에는 그 자식의 자식들도 똑같이 당하라지. 이랬으나 진짜 마지막엔 결국 가서 도왔을 것 같음...카드모스는 그런 착한 사람이니까.

그래서 자신의 핏줄에는 끔찍했다는 전승이 제대인에서도 맞아 보임... 가장 많이 잃는 경험을 하고 자신이 피눈물흘리며 느꼈기 때문에 다른 이의 자식도 외면하지 않고 돌볼 수 있었던 어쩌고...저쩌고...


일상 생활이 안됩니다...
붉은 머리에 붉은 피부를 하고 있는 남자애.
말투는 퉁명스러웠지만 언제나 나를 챙겨주던 남자애.
내가 실수했을 때 가만히 위로해주던 남자애.
얼굴을 붉히며 처음으로 나보고 예쁘다고 말해준 남자애.
같이 춤을 췄을 때, 정말로 즐겁다는 듯이 눈주름이 한껏 접히도록 웃던 남자애.

남자애.남자애.
ㅁㅊ 남자애의 향연 미친것 같아요...
걍 모든 표현이...날 위한 고봉밥

아레스 대화 이벤트에서 자신은 상상하는거 싫어한다했는데 그간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상상을, 생각을, 가정을 해왔는지 알게되고 걍 넘 힘들다
집주인 2026-08-08 23:23
여신 올스타전
2026년 7월 8일
아이고 풋풋해라, 소꿉장난하며 노니? 나 완전 아프로디테야(뭐?)


남자의 매력포인트가 가슴이라고 생각하는 아프로디테...(갑자기?)
아프로디테는 진짜 최고의 권능을 가진 여신이구나...
여기 아프로디테 넘 짱이예요
멋있다...
아름다워...
아프로디테가 저 둘 소꿉장난치는거보며 얼마나 웃었을까.


헤파이스토스 루트는 진짜 맨날 집데이트밖에 안해서 (아웃도어했다가 사고침)
역경과 고난이 좀 적긴했어...정신적으로 고난이긴 했다.

그래도 여신들이랑 케미를 많이 보여주고
헤라의 가정의 권능을 이혼 또한 포함 될 수 있다고 풀어서 이야기해주는
뭐지 이거 인권게임인가요?

글고 공개키갈하는 기개가 미쳤음 ...

그랬는데 헤라 갑자기 자기 아들부부 이벤트 당함...

헤파이스토스 루트 진짜 잔잔~ 해서 제가 너무 앞에서... 미친 도파민을 보고와가지고...
여신들의 연대(?) 멋있어
눈새 아폴론 ㅋ 담당 일진해주는 아르테미스...
넘 좋았네...
여신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넘 좋다...
이벤트 더 있었으면 좋겠음...

돈이 없으셨죠...시간이랑...ㅠㅠㅠ

하 아니 왤케 짧지 ? 미안하다...평탄해서...그만...

근데 아레스랑 같은 라이터분이신게 티난다 느낀게...
같은 시모네타를 쓰셨음...
저 하나아와세에서도 공략캐 중에서는 미즈치가 좋은데요...
이녀석도 그 네타가 있어요...그래서 이걸 밈으로 동인지가 나온 적 있음...

암튼 서방님 영은이와 새댁 헤파이스토스...

여친이 청순하고 순결했으면 좋겠는데 동시에 야했으면 좋겠다 << 이 짤이...헤파영은...
여친이 헤파이스토스입니다.

집주인 2026-08-08 23:30
굳세어라 영은이
2026년 7월 9일
좀 더 써주세요...이야기 더 있던거 맞죠?



영은이는 한국인이 맞다... 계속 감... 관심있으면 계속 감...

여기저기서 제우스가 나쁜 새끼이긴 했는데
여기서 제일 쌍놈새끼면모가 드러나네요...

하 근데 넘 아쉽다...
아쉽다...

메마른 땅에 묻어버린 씨앗을 다시 싹틔우는 과정이 있어줘야했는데...
왜지...왤까...시간과 돈이 없으셨나요
정말 슬픈 일입니다...

그런데 영은이에게는 하데스루트가 제일 좋은 엔딩같기도 해...
ㅠㅠ ㅋㅋㅋ

드문드문 보이는 모먼트가 다른데서 먹은 컾링이랑 비슷하다네요...(도시락에 업로드한 칸유즈 소설)

페르세포네에 대한 캐릭터 해석도 재미있었다...
데메테르...
엄마...영은이 엄마랑 만나서 딸래미가 속상하게 한 일들, 그래도 자신의 딸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

제우스 셔틀되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디오니소스 음성수록이랑 제우스 음성수록이 제일 잘 된 것 같다...
아레스는 음성 볼륨이 넘 들쭉날쭉해서 게임하다가 소리를 키우는 경우가 많았음...
(근데 연기 뺑이는 아레스가 제일 많았음)
디오니랑 제우스 음성은 언제나 사운드가 빵빵했고 안정적이었다...

그런데 제우스의 대리인 1부는... Ⅰ부라서 그런가
여기 캐릭터들 다 MBTI가 I입니다...
그래서 남캐들이 화면에 두명이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하데스 루트에서 포세이돈이 놀러온 이벤트에서 화면 꽉막혀서 숨막혔다...


집주인 2026-08-08 23:32